나의 성격은 나의 행위의 결과이다. -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영단어 - patch : 헝겊 조각, 천조각: 미봉하다, 수습하다, 조정하다오늘의 영단어 - banner : 현수막우리는 열심히 했습니다. 하지만 모든 것은 다시 시작될 수 밖에 없다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. 그런데 살면서 느꼈습니다. 새로운 팀이 짜여지고 다시 시작하지 않고서는 결코 긍정적인 상황을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을, 그리고 그것은 도덕이 와르르 무너진 혼란스런 변화의 터널을 힘겹게 빠져나갈 때마다 눈앞에 지금보다 훨씬 나아진 미래를 신기루로 펼쳐준다는 것을. -페트로니우스(로마 작가·정치가) 나는 귀머거리라네. 내가 하는 일이 만약 어느 다른 종류의 것이었다면 또 그런대로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지만, 내가 하는 일로서는 이 사실은 무서운 상태일 수밖에 없네. 내 적들이 이 사실을 안다면 대체 무어라고 할는지. 더욱이 그 수효는 적지 않네. 극장에서는 배우의 대사를 알아듣기 위해서 오케스트라 바로 옆자리에 앉지 않으면 안 되네. 좀 떨어져 있으면 악기나 음성의 높은 소리가 들리지 않는단 말야. 사람이 조용한 목소리로 말하면 겨우 그런대로 알아듣지만 큰 목소리로 말을 하면 도저히 견딜 수가 없다구! 때때로 나는 내 존재를 저주했네. 플루타크는 나를 체념으로 이끌어 주었지. 만일 가능한 일이라면 나는 이 숙명에 도전하고 싶네. 그러나 때때로 나는 신이 만드신 물건 중에서 가장 비참한 것이라고 생가되는 때가 있네. -베토벤 군자의 말은 극히 비근하지만 그 중에 참된 도(道)가 있다. 불하대(不下帶)는 눈앞에 보이는 것의 비유. 옛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 때에 띠(帶) 아래에는 눈을 주지 않았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UNDHA : U.N. Department of Humanitarian Affairs:유엔인도주의사무국오늘의 영단어 - diplomat : 외교관, 외교가오늘의 영단어 - wind up : 마감하다, 끝내다A burnt child dreads the fire. (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